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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10개국서 학생 협력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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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6:40

인하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10개국서 학생 협력 프로젝트 추진

간단 요약

인하대는 10개국 44개 학생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합니다.

학생들은 중앙아시아 등 5개 권역을 탐방하며 국제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하대학교는 제3기 글로벌 그린 챌린저(GGC) 프로그램을 통해 10개국에서 44개 학생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인하대는 최근 제3기 GGC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인하대 기후위기대응사업단이 주관하며, 인문사회융합인재 양성사업 환경컨소시엄 소속 대학 학생들과 해외 협력 대학 학생들이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참여 학생들은 중앙아시아, 동유럽, 코카서스, 동남아·중국, 남아메리카 등 5개 권역 10개국을 탐방하며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또한, 프로그램 진행 국가를 중심으로 인하대를 비롯한 환경컨소시엄 소속 대학 학생 100여 명이 여름방학, 가을학기, 겨울방학 동안 11개국 17개 해외 현지 기업에서 국외 표준현장실습 학기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김정호 인하대 기후위기대응사업단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글로벌 기후감수성을 높이고 국내외 대학 간 협력과 국제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27년에는 아프리카 권역 2개국을 추가하여 프로그램의 범위와 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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