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700만원 디올 백 사설업체행?" 본사 수리 거짓말 논란에 소비자 분통
뉴스보이
2026.05.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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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7: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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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구매한 700만원 디올 가방, 1년 넘게 수리 지연 후 국내 사설 업체서 발견됐습니다.
디올은 파리 본사 수리라 했지만, 소비자가 SNS 영상으로 사설 수리 확인 후 법적 대응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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