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살인 현장서 "문 잠겼다" 철수…1시간 반 만에 늑장 진입해 시신 발견
뉴스보이
2026.05.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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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7:3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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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피해자 A씨의 진술을 듣고도 잠긴 문과 혈흔 없어 살인 가능성을 인지 못해 철수했습니다.
흥덕서 형사들이 1시간 뒤 열린 문으로 진입, 피의자 검거 및 숨진 B씨를 발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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