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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살인 현장서 "문 잠겼다" 철수…1시간 반 만에 늑장 진입해 시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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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7:30

경찰, 살인 현장서 "문 잠겼다" 철수…1시간 반 만에 늑장 진입해 시신 발견

간단 요약

경찰은 피해자 A씨의 진술을 듣고도 잠긴 문과 혈흔 없어 살인 가능성을 인지 못해 철수했습니다.

흥덕서 형사들이 1시간 뒤 열린 문으로 진입, 피의자 검거 및 숨진 B씨를 발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주 한 노래방 살인 사건 발생 당시 경찰이 흉기에 찔린 피해자가 있던 노래방의 문이 잠겨 있자 현장에 진입하지 않고 철수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난 9일 오전 5시 11분께 40대 A씨가 칼에 찔렸다고 신고했으며, A씨는 출동한 경찰관에게 지하에서 범인이 기다리고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러나 봉명지구대 경찰관들은 노래방 문이 잠겨 있고 혈흔 등 범행 흔적이 없어 내부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오전 5시 40분께 철수했습니다. 이후 오전 6시 40분께 흥덕경찰서 형사들이 우연히 열린 문을 통해 내부로 진입하여 60대 피의자 C씨를 검거하고 방 안에서 50대 B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사건 발생 장소가 노래방이며 다른 피해자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할 단서가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피의자 C씨는 지난 9일 새벽 술에 취한 상태로 A씨에게 중상을 입히고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C씨가 사전에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던 점을 토대로 계획적인 범행이었는지 등 구체적인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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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8:38
사명감도 아무것도 없는 그저 공무원 철밥통이라서 지원한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번에 그 범인이 앞에서 칼로 막 하는데 여경이 도망갔던 사건때도 블라인드였나 이돈받고 목숨거냐느니 하면서 말 많았지. 그냥 대충대충 저러는데 검찰 수사권이니 뭐니 ㅋㅋ 웃기는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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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8:46
경찰이 무슨 로보캅도 아니고 어떻게 다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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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8:50
근거도 없이 다 부시고 다니면 누가 책임져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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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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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7:40
2021,11,30 인천 빌라 층간소음 출동 경찰관 도망 사건, 2026,5,9 청주 노래방 살인 사건 현장 진입하지 않고 철수, 반드시 책임을 물어 파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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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7:31
수준이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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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9:34
아무리 새벽이라도 점주 깨워서 열쇠 얻는데 길어야 10분, 주변 열쇠방에 주인에게 전화걸어서 불러 따는 데에 대충 2~30분일텐데요? 애초에 문고리나 경첩 부수고 들어가면 바로고요. 1시간 반 동안 주변 수색은 근처 주민들 다 깨우면서 일하는 척을 하기 위한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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