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최태원

#노소영

#SK그룹

#아트센터 나비

#재산분할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첫 조정 불발

logo

뉴스보이

2026.05.13. 11:54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첫 조정 불발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합의 없이 종료
1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이 합의 없이 종료됨
2
이날 조정기일에는 노소영 관장만 직접 출석했으며, 최태원 회장은 대리인단만 참석함
3
재판부는 조정을 중단하지 않고 최 회장이 출석 가능한 날을 다시 잡아 두 번째 조정기일을 열기로 함
4
노 관장 측 변호인은 최 회장 출석 가능한 날에 가급적 빨리 두 번째 조정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힘
5
양측은 분할 대상 재산의 범위와 노 관장의 기여도 등을 두고 여전히 입장 차이가 큰 것으로 보임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 어떻게 시작되었나?
down
혼인 관계 파탄과 이혼 소송의 시작
down
1심과 2심 판결의 극명한 차이
down
대법원 파기환송의 핵심 쟁점
down
파기환송심의 주요 쟁점은?
leftTalking
혼인 관계 파탄과 이혼 소송의 시작
rightTalking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은 1988년 9월 결혼하여 세 자녀를 두었습니다. 그러나 최 회장이 2015년 혼외자의 존재를 공개하면서 두 사람의 혼인 관계는 사실상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이혼 소송은 최 회장이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조정이 결렬되자 2018년 2월 정식 소송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혼에 반대하던 노 관장은 2019년 12월 이혼에 응하겠다며 맞소송을 제기하였고, 재산분할로 최 회장 보유 SK 주식의 절반가량을 청구했습니다.
leftTalking
1심과 2심 판결의 극명한 차이
rightTalking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 원과 재산분할금 66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당시 재판부는 최 회장의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으로 넓게 인정하지 않았고, 노 관장의 재산 형성 기여도도 제한적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항소심(2심)은 결론을 크게 바꾸어 위자료 20억 원과 재산분할금 1조 3,80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는 최 회장 보유 SK 지분을 재산분할 대상으로 포함하고, 전체 재산 중 35%를 노 관장 몫으로 본 결과입니다.
leftTalking
대법원 파기환송의 핵심 쟁점
rightTalking
항소심 판단의 핵심에는 노태우 전 대통령 측 자금 300억 원이 있었습니다. 노 관장 측은 이 자금이 SK그룹 성장의 기반이 되었고, 따라서 SK 주식 가치 증가에 노 관장 측 기여가 인정된다고 주장했으며, 항소심은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이 부분을 다시 심리하라고 판단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 측 300억 원이 불법 자금이라면, 그 돈이 SK에 유입되었더라도 재산분할 과정에서 노 관장의 기여로 반영할 수 없다는 취지였습니다. 다만 위자료 20억 원을 인정한 항소심 판단은 그대로 확정되었습니다.
leftTalking
파기환송심의 주요 쟁점은?
rightTalking
현재 진행 중인 파기환송심의 쟁점은 최 회장 보유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으로 볼 수 있는지, 그리고 노 관장의 기여도를 어느 정도 인정할 수 있는지입니다. 노 관장 측은 SK 주식도 혼인 기간 중 형성된 재산으로 분할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최 회장 측은 해당 주식이 상속받은 특유재산이므로 재산분할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한 점도 변수로 작용하며, 재산분할 대상 재산의 가치 산정 기준 시점 또한 중요한 쟁점입니다.

#최태원

#노소영

#SK그룹

#아트센터 나비

#재산분할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36개의 댓글
best 1
2026.5.12 21:14
최태원이가 이 시대에 미친 영향이 대단하다... 성과금 문제도 만들고 바람나 조강지처도 대놓고 버리고.. 재벌이면 이래도 돼? 돈 많고 영향력있으면 그만큼 신중해야지.. 무슨 시종 잡배도 아니고..
thumb-up
195
thumb-down
9
best 2
2026.5.12 21:50
노소영화이팅 절대물러서지마셈 최태원 너무뻔뻔하다 그내연녀 불륜녀주제에 사생아까지데리고영상으로 공개하는 파렴치 최태원이그러라고 시컸겠지 자식들 보기부끄럽지도않나
thumb-up
125
thumb-down
5
best 3
2026.5.12 21:50
노관장 응원한다
thumb-up
60
thumb-down
2
동아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3:21
사회에 도덕을 세우는 판결을 내려야 됩니다
thumb-up
27
thumb-down
0
best 2
2026.5.13 03:26
SK에너지(구, 대한석유공사) 노태우가 최종현이한테 여의도 건물까지 포함해 그냥 줬지! 오늘 기사에 1분기 순이익 2조 벌었다는데. 최태원이 ㅜ한게 뭐 있남!!!!! ㅇ 동거냐와 혼외자~~~
thumb-up
19
thumb-down
0
best 3
2026.5.13 03:33
자식들 봐서라도 조강지처랑 원만히 합의해라...너가 잘못이 많자녀
thumb-up
17
thumb-down
2
KBS
29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4:16
노태우가 한국통신 넘겨줘서 비디오테이프 만들던 선경이 지금의 sk가 됐는데 인간적으로 좀 줘라
thumb-up
73
thumb-down
4
best 2
2026.5.13 04:14
테이프 교복 팔던 회사 장인이 키워졌는데 50%는 내나야지
thumb-up
32
thumb-down
2
best 3
2026.5.13 04:29
최태원이 죽으면 지금 새부인이 상속세 한푼 안내고 다 물려받는거야. 그럼 SK는 새부인과 양녀차지가 되겠지. 그녀들이 SK성장에 기여한게 뭐야? 이방원이 왜 이성계를 쳤는지 알것 같다.
thumb-up
2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