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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원 다문화 감수성 강화…'다문화교육 직무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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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06:00

서울시교육청, 교원 다문화 감수성 강화…'다문화교육 직무연수' 운영

간단 요약

총 10개 강좌에 511명의 교원이 참여하며,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됩니다.

다문화 학생 증가에 맞춰 미래 사회 자산으로 인식하고 공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교원들의 다문화 감수성과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문화교육 직무연수를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합니다. 이번 연수는 총 10개 강좌로 구성되며, 511명이 참여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원들이 다문화 사회를 관리 부담이 아닌 미래 사회의 자산으로 인식하도록 이론, 실습, 체험이 결합된 통합형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중·고등학교 교원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했습니다. 최근 5년간 서울 전체 학생 수는 감소했지만, 이주배경학생은 13.6% 증가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을 적응 지원 중심에서 보편적 시민교육으로 전환하여 모든 학생이 차이를 이해하고 공존 역량을 기르도록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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