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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부터 이자람까지…佛 아비뇽에 한국어 울린다
뉴스보이
2026.05.21. 17:25
뉴스보이
2026.05.21. 17: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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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 페스티벌에 한국어가 최초 공식 초청 언어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강 낭독 공연, 이자람 판소리 등 9개 한국 작품이 무대에 오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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