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재생에너지

#전력 자립률

#해남군

#그린피스

#에너지전환포럼

“전력 쓰는 곳 따로, 만드는 곳 따로”… 전력 소비 상위 20곳 재생에너지 자립률 고작 3%

logo

뉴스보이

2026.05.21. 17:50

“전력 쓰는 곳 따로, 만드는 곳 따로”… 전력 소비 상위 20곳 재생에너지 자립률 고작 3%

간단 요약

전력 소비 상위 20곳은 평균 3.2%의 낮은 자립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남 해남군처럼 옥상·공장 태양광 확대가 유력한 해결책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별 재생에너지 전력 자립률이 최대 729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너지전환포럼은 21일 전국 기초지자체의 재생에너지 전력 자립률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한 지역에서 소비하는 전력을 해당 지역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로 얼마나 충당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조사 결과, 전국 기초지자체 226곳 중 전력 소비 상위 20개 지자체의 평균 재생에너지 전력 자립률은 3.2%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경기 평택시는 연간 21.77TWh를 소비하지만 자립률은 0.9%에 그쳤으며, 경북 영양군은 사용 전력의 656%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단체는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지역일수록 재생에너지 자립률이 낮아 송전망 포화와 막대한 비용 문제를 초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해결책으로 지역별 재생에너지 확대를 제시했습니다. 옥상·공장 태양광은 1년, 육상 태양광은 2년 안팎이면 설치 가능하여 비교적 빠른 전환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전남 해남군은 솔라시도를 통해 재생에너지 전력 자립률이 104.9%에 달하며,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100% 사용 기업 유치에 성공한 사례로 꼽혔습니다. 임재민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은 재생에너지가 전력 구조 문제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장마리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기후환경에너지 전문위원은 전국 지자체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전력 자립률 30% 달성을 공약으로 선언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5.21 10:10
재생 에너지? 앞으로를 봐도 땅뙤기 좁은 조선은 원전만이 답! SMR에 투자해라!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