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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누구신지" 칸 '호프' 기자회견서 무례 질문 논란…韓 배우 패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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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16:03

"나머지는 누구신지" 칸 '호프' 기자회견서 무례 질문 논란…韓 배우 패싱?

간단 요약

칸 영화제 '호프' 기자회견서 외신 기자가 황정민 등 한국 배우들을 패싱했습니다.

나홍진 감독은 배우 섭외 관련 무례한 질문에 단호히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 외신 기자의 무례한 질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자는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이름만 언급하며 다른 출연진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무대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해당 기자는 나홍진 감독의 이름조차 호명하지 않은 채 부부 배우를 한 명의 출연료로 섭외했는지 묻는 등 도를 넘는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이에 나홍진 감독은 배우들을 한 분씩 어렵게 모셨으며,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러한 현장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기본적인 예의가 없다는 비판과 함께 인종차별이라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기자회견의 소란과 별개로 영화 '호프'는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공식 상영 직후 약 7분간 기립박수가 이어졌으며, 칸 영화제 공식 소식지는 '호프'에 세 번째로 높은 평점을 부여하며 강력한 수상 후보작으로 꼽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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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7:48
저 기자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기자로서의 그런 태도가 결국 자기 살 깎아 먹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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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7:57
모를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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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8:13
모르는걸 모른다겠지.별것다 트집이네.그럼 기자는 그 나라 배우를 다 아냐?모르면 본인 주장대로 인종차별하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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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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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4:50
기자 실명 밝혀도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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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5:32
어느 나라 기자냐? 되먹지 못한 천박한 인간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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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5:29
뭐 굳이 그런 짐승에게 신경쓸 이유 있나 그러던가 말던가 웃어버리면 그만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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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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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0:18
모를 수 있지. 오징어 게임을 안 봤을 수 있지. 우리나라 영화를 단 한편도 안 봤을 수도 있지. 그러나, 기자가 취재를 하러 오려면 최소한 그 영화에 대한 공부라는 것을 하고 오는 게 예의거늘..저 기자의 예의 세포는 땅 속에 묻혀 있는 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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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0:16
어딜가도 나타나는 질 떨어지는 기자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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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0:16
굳이 저딴 질문에 발끈할 필요없지. 요즘은 욕을 먹어도 관심이랍시고 돈을 버는 방송인들 인지라. 무관심이 적절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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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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