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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얼거린다"며 8개월 아들 리모컨 폭행 살해...친모 구속기소, 두개골 골절에도 치료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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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18:31

"칭얼거린다"며 8개월 아들 리모컨 폭행 살해...친모 구속기소, 두개골 골절에도 치료 미뤄

간단 요약

생후 8개월 아들의 머리를 리모컨으로 수차례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입니다.

부부는 입원 권유를 거부했고, 친부는 다른 자녀 학대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TV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는 지난달 10일 경기 시흥시 자택에서 아들 B군의 머리를 수차례 때려 같은 달 14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아이가 잠을 자지 않고 칭얼거려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 부부는 B군을 때린 뒤 병원을 찾았으나, 의료진의 입원 권유를 거부하고 귀가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검찰은 A씨의 연년생 형에 대한 학대 및 방임 혐의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친부 C씨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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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11:42
돌도 안지난 아기를…그 나이땐 칭얼대는게 당연한건데.천벌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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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11:59
넌 평생 애기 근처도 가지마라 부모될 자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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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11:46
저런 학대 의심이 들면 바로 신고를 해야하는데 넘어져서 그렇다는 말을 그대로 믿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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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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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10:47
힘들다고 술 퍼마시면 니들 인생 더 꼬인다.... 술 꾾어 이 부족한것들아!!!!!!!!!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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