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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영도등대에서 "특별한 하룻밤 보내세요" 2026년 올해의 등대 숙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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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19:13

새단장 영도등대에서 "특별한 하룻밤 보내세요" 2026년 올해의 등대 숙소 개방

간단 요약

새단장 영도등대 숙소6월 3주간 부산 시민에 한시 개방됩니다.

5월 27일까지 부산해양수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영도구 영도등대가 '올해의 등대' 선정과 리모델링 사업 준공을 기념하여 오는 6월 3주 동안 등대 숙소를 부산 시민에게 한시적으로 개방합니다. 부산해양수산청은 1906년 처음 불을 밝힌 영도등대가 100년 넘게 부산항 선박의 안전을 지켜왔으며, 최근 노후시설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방은 등대의 역사적 가치와 새 단장한 시설을 시민과 공유하고 해양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숙소 체험은 매주 차별화된 테마로 총 9팀을 선정하여 진행됩니다. 신청은 5월 27일까지 부산해양수산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6월 2일 개별 통보될 예정입니다. 김강온 부산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장영도등대가 시민의 쉼터이자 해양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번 숙소 개방을 통해 시민들이 등대의 소중함을 느끼고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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