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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예산 전용 혐의 김대기·윤재순 구속…특검 윗선 수사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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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2. 23:40

관저 예산 전용 혐의 김대기·윤재순 구속…특검 윗선 수사 탄력
관저 이전 예산 불법 전용 의혹, 전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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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과정의 예산 불법 전용 혐의로 김대기 전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이 구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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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나,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의 영장은 기각함
3
이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2월 출범한 이후 86일 만에 이뤄진 첫 신병 확보
4
특검팀은 이들이 관저 업무와 무관한 행정안전부 예산 28억원 상당을 불법 전용한 혐의를 적용함
5
이번 구속으로 예산 전용 및 공사 업체 선정 과정에서의 김건희 여사 등 '윗선' 개입 여부 규명 수사가 탄력을 받을 전망임
대통령 관저 이전, 왜 논란의 중심에 섰나?
down
관저 이전 과정과 초기 예산 책정은?
down
'21그램' 업체 선정과 예산 증액 논란의 시작은?
down
행정안전부 예산 전용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down
'윗선 개입' 의혹과 수사 진행 상황은?
leftTalking
관저 이전 과정과 초기 예산 책정은?
rightTalking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이 결정되었습니다. 당초 관저 이전 비용은 약 25억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이 중 내부 인테리어 명목으로 14억4천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러나 관저 이전 장소가 육군참모총장 공관에서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변경되면서 공사 규모가 커졌고, 이에 따라 예산 부족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leftTalking
'21그램' 업체 선정과 예산 증액 논란의 시작은?
rightTalking
실제 공사를 맡은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은 당초 예산의 약 3배에 달하는 41억1600만원의 견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업체는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무자격 업체라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대통령실은 늘어난 공사 비용에 대해 별도 검증이나 조정 절차 없이 공사를 진행했으며, 계약서나 설계도 등 필요한 문서도 제출되지 않아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leftTalking
행정안전부 예산 전용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rightTalking
늘어난 공사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대통령실은 2022년 7월 행정안전부에 '공사 조속 지원' 공문을 보내 압박했습니다. 행안부는 내부 반발에도 불구하고 예산 전용으로 20억9300만원(또는 28억원)을 추가 확보해 업체에 지급했습니다.
특검팀은 행안부가 '예비비 마련 어렵다', '대통령 비서실 지시' 내용의 보고서를 작성한 정황과 공무원들의 반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정황은 직권남용 혐의의 핵심 증거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윗선 개입' 의혹과 수사 진행 상황은?
rightTalking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은 김건희 특검팀 조사에서 '윤한홍 의원이 김 여사가 선택한 21그램에 관저 공사를 맡기라고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습니다. 이는 김건희 여사 등 '윗선'의 개입 의혹을 증폭시켰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전 차관을 구속기소했으나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현재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수사를 이어받아 예산 전용 및 업체 선정 과정에서의 불법 이익 귀결점 확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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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18개의 댓글
best 1
2026.5.22 15:22
혈세를 법카로 탕진하고, 관용차와 비서를 사적 노예 부리듯 부린 혜경이는 뭐냐? 내로남불이 지나치면 권력남용과 인권유린, 정치보복의 독재 권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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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22 15:42
정권 바뀌면 볼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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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22 15:21
사법부도 범죄명한테 수구렿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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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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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2 15:17
공산당들 지독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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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22 16:47
걸내랑 같이 호캉스해라.서러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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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22 16:13
해도 너무한다. 정적 죽이기 그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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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5.22 16:38
탈탈 터는구나 ㅡ 정권 바뀌면 너네도 똑같이 당할것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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