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김건희

#바쉐론 콘스탄틴

#서성빈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중기 특검

김건희 여사, 선고 전 시계 잔금 지급…정상참작 노리나

logo

뉴스보이

2026.05.25. 10:01

김건희 여사, 선고 전 시계 잔금 지급…정상참작 노리나
김건희 여사, 바쉐론 시계 잔금 뒤늦게 지급
1
김건희 여사 측이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에게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잔금 2,900만 원을 지급함
2
이달 초 이뤄진 이체 내역은 김 여사의 알선수재 혐의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에 제출됨
3
김 여사는 다음 달 26일 '매관매직' 의혹 관련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음
4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 15일 결심 공판에서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한 바 있음
5
법조계는 이번 잔금 지급을 양형에서의 정상참작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함
김건희 여사, 고가 시계 수수 의혹의 전말은?
down
바쉐론 시계 수수, 어떤 혐의인가요?
down
다른 고가품 수수 의혹, 무엇이 있나요?
down
뒤늦은 잔금 지급, 그 배경은?
leftTalking
바쉐론 시계 수수, 어떤 혐의인가요?
rightTalking
김건희 여사는 2022년 9월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로부터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시가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해당합니다.
김 여사 측은 시계 수수가 선물이 아닌 구매대행이었으며, 청탁은 없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서 씨 또한 시계를 대신 구매해 전달했을 뿐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김 여사는 앞서 계약금 500만 원을 지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leftTalking
다른 고가품 수수 의혹, 무엇이 있나요?
rightTalking
김 여사는 바쉐론 시계 외에도 여러 고가 귀금속 및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2년 3~5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맏사위 인사 청탁과 함께 1억 380만 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티파니앤코 브로치 등을 받은 혐의가 대표적입니다.
또한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최재영 목사로부터 540만 원 상당의 디올 가방을,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1억 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공직 청탁과 함께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뒤늦은 잔금 지급, 그 배경은?
rightTalking
김 여사 측 변호인은 재판 막바지에 잔금을 지급한 이유에 대해 정신 건강 등 여러 문제로 잊고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수사와 재판이 시작되면서 서 씨를 만날 수 없었고, 증인신문이 끝난 뒤 오해의 소지가 없을 때 지급하겠다는 의사 표시를 하고 송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이번 조치를 다음 달 26일로 예정된 1심 선고를 앞두고 양형에 반영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대가성을 부인하면서도 뒤늦게 대금을 치러 정상참작을 받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입니다.

#김건희

#바쉐론 콘스탄틴

#서성빈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중기 특검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33개의 댓글
best 1
2026.5.25 03:26
제니가 급했나 보네~~
thumb-up
42
thumb-down
3
best 2
2026.5.25 03:29
저 변호사의 핑계가 더 웃기다. 그럴싸한 핑계를 대던가. 국민을 아직도 바보로 아는 작자들이 많네.
thumb-up
23
thumb-down
0
best 3
2026.5.25 03:39
정신건강상? 소가 웃을 일이네ᆢ유죄받게 생겨서 입금하다니 혐의를 인정하는 셈
thumb-up
14
thumb-down
0
한겨레
32개의 댓글
best 1
2026.5.25 03:17
걸리고 나서 재판중에 빌린거 갚은걸로하면 누가 감옥가나 다 로비하고 다니것네 재판장 제대로해라
thumb-up
66
thumb-down
1
best 2
2026.5.25 03:17
안걸리면 넘어가고, 걸리면 결제하고 세상 참 편하게 산다.
thumb-up
26
thumb-down
1
best 3
2026.5.25 03:26
이제와서 ? 괘씸죄 사법부 농락죄로 징역 10년 추가
thumb-up
19
thumb-down
1
뉴스1
31개의 댓글
best 1
2026.5.25 01:25
선고 앞두고 갚으면 죄가없어 지는것야???누구 생각인지 한심하네
thumb-up
31
thumb-down
2
best 2
2026.5.25 02:06
더러운매춘부
thumb-up
14
thumb-down
2
best 3
2026.5.25 02:28
이제는뇌물 받고 걸리면 돈 다시 주면서 구매대행이라고 하고 퉁치면 되겠구나… 신박하다
thumb-up
1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