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26일 공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56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번 임관식에서는 신임 장교 334명(여성 78명)이 소위 계급장을 달았습니다.
신임 장교들은 지난 2월 23일 기본군사훈련단에 입영하여 3개월 동안 군인화·간부화 교육·훈련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은 축사를 통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부여된 직책과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임관선서의 다짐을 마음속 깊이 새겨 위국헌신 군인본분을 실천하는 진정한 군인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임관한 이상경 소위(31, 보급수송)가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외에도 합동참모의장상은 박석현 소위(24, 보급수송), 공군참모총장상은 최진 소위(20, 정보통신), 공군교육사령관상은 김태연 소위(21, 정보통신)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특히 병과 부사관을 거쳐 장교로 임관한 김창연 소위(24, 무기정비), 3대째 군인의 길을 걷는 김윤성 소위(25, 재정)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신임 장교들이 주목받았습니다.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출신인 박성윤 소위(25, 통역)도 공군 장교로 임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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