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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5월 축제 흥행 '절정',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15만 명 방문…맛과 흥, 가족 관광까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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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6. 14:56

나주 5월 축제 흥행 '절정',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15만 명 방문…맛과 흥, 가족 관광까지 잡았다

간단 요약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는 600년 전통 홍어와 나주 한우를 중심으로 할인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는 캐치 티니핑 가든으로 가족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렸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나주시는 5월 축제 콘텐츠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미식과 역사, 가족형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는 3일간 약 15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는 600년 전통의 영산포 숙성 홍어와 나주들애찬 한우를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휴식 콘텐츠를 결합한 미식축제로 운영되었습니다. 국내산 홍어 할인판매와 나주들애찬 한우 30% 할인 직영판매장 등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에는 4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관람객을 기록했습니다.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 조성된 캐치 티니핑 가든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며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나주시는 이번 5월 축제를 통해 영산포권은 미식 관광지로, 원도심은 역사문화와 가족형 콘텐츠가 결합한 관광거점으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500만 관광도시 나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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