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린 임대거지 아닌 이웃…쫓아내면 집값 급락" 20년 장기전세 입주민들, '감정가 분양' 요구하며 오세훈에 '원칙론' 반발
뉴스보이
2026.05.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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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4: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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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들은 20년 안정 거주 정책을 믿고 거주했으며, 현재 시세 10억 주택의 보증금 3억만 받고 나가야 할 상황입니다.
오세훈 시장은 낮은 주거비로 자립 기회를 보장받는 조건으로 입주했음을 강조하며 원칙론을 내세웠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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