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SK하이닉스

#iHBM

#HBM

#ICE

#HBM5

SK하이닉스, HBM 발열 잡는 'iHBM' 기술 공개

logo

뉴스보이

2026.05.26. 09:44

SK하이닉스, HBM 발열 잡는 'iHBM' 기술 공개
SK하이닉스, HBM 발열 문제 해결 위한 'iHBM' 기술 공개
1
SK하이닉스가 HBM 패키지에 일체형 냉각 요소(ICE)를 내재한 'iHBM' 기술을 26일 공개함
2
ICE는 열 전도성이 높은 실리콘 소재로 HBM 패키지 내부에 추가적인 열 배출 경로를 형성하는 냉각 요소임
3
iHBM은 발열이 집중되는 D2D PHY 영역 안에 ICE를 넣어 열저항을 기존 대비 30% 이상 낮춤
4
이 기술은 고온·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 특성을 유지하며, HBM5 등 차세대 제품에 적용될 예정임
5
어드밴스드 MR MUF 기반 WLP 공정을 적용하여 양산성을 확보했으며, 고객사 기존 SiP 환경과 높은 설계 호환성을 가짐
AI 시대, HBM 발열이 왜 핵심 과제인가요?
down
HBM이란 무엇이며, 왜 발열 문제가 중요한가요?
down
기존 HBM의 발열 관리 방식과 한계는?
down
SK하이닉스의 iHBM 기술 개발 배경은?
leftTalking
HBM이란 무엇이며, 왜 발열 문제가 중요한가요?
rightTalking
•
HBM(고대역폭메모리)은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개의 D램 칩을 수직으로 쌓아 올려 데이터 처리량을 극대화한 고성능 메모리입니다. 기존 D램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 AI 데이터센터, 고성능 컴퓨팅(HPC) 등 초고집적·초고대역폭 환경에서 필수적인 부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HBM은 적층 단수를 늘리고 동작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하면서 성능이 향상되지만, 동시에 칩 내부에서 발생하는 발열 문제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발열은 HBM의 안정적인 동작을 저해하고 시스템 전반의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어, 차세대 HBM 기술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leftTalking
기존 HBM의 발열 관리 방식과 한계는?
rightTalking
•
기존 HBM은 주로 열을 코어 다이(Core Die)를 거쳐 패키지 외부로 내보내는 간접적인 방식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는 열이 발생하는 지점에서 직접적으로 제어하기보다는, 열이 확산된 후 외부로 배출하는 방식이어서 효율성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특히 HBM과 GPU를 연결하는 D2D PHY(Die to Die Physical Layer) 구간은 발열 밀도가 높아 효과적인 열 관리가 더욱 어려웠습니다.
•
D2D PHY는 HBM 베이스 다이와 AI 고속 다이 간 초고속 데이터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물리적 연결 통로로, 데이터 전송량이 폭증하면서 이 구간의 발열이 더욱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간접적인 열 배출 방식으로는 이러한 집중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어려웠고, 이는 HBM의 성능 향상과 안정성 확보에 걸림돌이 되어 왔습니다.
leftTalking
SK하이닉스의 iHBM 기술 개발 배경은?
rightTalking
•
SK하이닉스는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HBM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 발열 문제가 핵심 기술적 한계로 지적되는 상황을 인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메모리 설계 역량과 첨단 패키징 기술을 결합하여 발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 개발에 집중했습니다. 고객들이 AI 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가치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AI 메모리 리더십을 공고히 하기 위함입니다.
•
iHBM 기술은 발열이 가장 집중되는 D2D PHY 영역 안에 일체형 냉각 요소(ICE)를 직접 삽입하여 열 배출 경로를 별도로 만드는 구조적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간접적인 열 관리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온·고부하 환경에서도 HBM이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하여 차세대 HBM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SK하이닉스

#iHBM

#HBM

#ICE

#HBM5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
22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1:29
진작 사측은. 삼성 반도체 직원 하닉스하고 비슷하게라도. 대우 해주었음. 연구원들 더 열심히 일에 매진했을껀데 수개월동안. 언론플레이만 하더니.... 지금 DS노조. 과반 이상이 연구원 이랍니다. 연구원들이 사기떨어져서 일 할맛 났겠냐고요. 당연히 밀리지. 그와중에 일해야하는데 주주들 DX는 성과급 못주게 발못잡는다
thumb-up
110
thumb-down
50
best 2
2026.5.26 02:20
고급인력 다 몰리니 아주 큰일을 해내시네 지금도 월간으로 뽑는다지? 그래 최고 인력에는 그만한 보상이 있어야 가능한거다. 인건비 아끼면 인재 떠난다. 단기 성과에 목을 매니 그래야 윗분들 상여받으니 개발에 돈쓰는게 아까워서 다 없애버리더니 이렇게 되지. 당장 돈드는거 아끼지 말아야는데 인건비도 투자다.지금 아주 전국적으로 직종 반도체 상관없이 다 찔러보는 취업 1등 기업이 하이닉스가 됐다.
thumb-up
46
thumb-down
11
best 3
2026.5.26 01:03
삼성 DX DS 부문 분사 해야 할 시점 왔네. 과거 반도체를 삼성전자 합병 했는데 이제는 찢어져야 되지 않을까.
thumb-up
33
thumb-down
1
전자신문
│
15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4:44
세계 최강 하이닉스다! / 500만 하이닉스니 우상향으로 계속 진군하라!!
thumb-up
12
thumb-down
4
best 2
2026.5.26 05:25
기업이 확실한 보상을 해주는데 유능하고 동기부여된 근로자등이 최선을 다하는건 당연. 세계 1등 반도체 기술은 이렇게 사람에 투자한 결과다. 시총 2천조 가즈아!
thumb-up
5
thumb-down
2
best 3
2026.5.26 05:56
직원한테 돈 주기 싫어 언론플레이만 주구장창 하는 어떤 회사하고는 차원이 다르네.
thumb-up
5
thumb-down
6
한국경제
│
6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1:42
잘하네. 기술개발은 멈추지 말고 고고씽해야.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5.26 01:57
진짜 개멋있다 ..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5.26 01:47
하이닉스 400만원까지 가보자
thumb-up
8
thumb-down
1
속보
오늘 15:28 기준
1
4시간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2
9시간전
[속보]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금메달
3
2일전
[속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4
2일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5
2일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