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0위

#GTX

#국토교통부

#서울시

#철근 누락

#국가철도공단

국토부 "GTX 철근 누락, 서울시가 반드시 별도 보고했어야"

logo

뉴스보이

2026.05.26. 15:32

국토부 "GTX 철근 누락, 서울시가 반드시 별도 보고했어야"

간단 요약

GTX A 삼성역 구간 철근 절반 누락에 국토부는 즉시 보고 누락을 지적했습니다.

서울시는 월간보고서에 포함했다지만, 국토부는 긴급보고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태를 두고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간의 보고 방식에 대한 이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은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철근이 절반 빠진 것은 매우 중대한 문제이므로, 관련 기관에 즉시 연락하여 조사 및 보강을 함께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국장은 반드시 별도 보고를 하거나 중간점검 회의 때 해당 사실을 알렸어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는 철근 누락 사실 인지 후 국가철도공단에 총 6회에 걸쳐 51건의 공정 관련 사항을 보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국토부는 약 2000~3000페이지 분량의 월간보고서 내 일부 업무일지에만 관련 내용이 제한적으로 기재되었을 뿐, 긴급보고나 요약보고는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단이 2000페이지에 달하는 모든 것을 관리하는 체제는 아니라며, 사업 주체인 서울시가 관리하고 공단은 특이사항이나 전체 개통 일정에 지장이 있는 부분을 관리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이한우 대표는 전문가 의견 취합 결과 철근 1열 누락 시 86%의 허용 하중을 받을 수 있어 지하 3층까지 공사하는 데 문제가 없으며, 그전에 보강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19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8:21
여러번 보고했는데도 제대로 보고서 안본 지네들 잘못을 인정안하려고하니 공사중단말고는 핑계꺼리가 없는거지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5.26 08:20
국토부 개소리 지껄이지 마라 철근누락사고의 주책임부서가 국토부가 아니던가? 지자체선거에 개입하는 명박한 관건선거이다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5.26 08:17
또막네또막아 정치질 지긋지긋하다
thumb-up
11
thumb-down
0
뉴스1
5개의 댓글
best 1
2026.5.25 22:21
별도보고 6차례 있고 보고서에서 1줄이 아니라 자세히 적었던데 담당자들은 읽지도 않았다하고 국토부장관도국회감사에서 최종책임은 국토부에 있다 애기했는데 아직도 오리발 ?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5.25 18:31
서울시가 느네 종이냐? 7차례나 정기 보고했음 됐지. 별도보고를 또 해야돼? 저 갑질이냐? 집값올려주는건 좋은데... 억지부리진 말아야지 ㅋ
thumb-up
4
thumb-down
2
best 3
2026.5.25 20:40
국토부 너희들이 그렇게 사기쳐도 오세훈이 서울시장 당선된다.
thumb-up
4
thumb-down
4
뉴시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6:06
철근 빼먹고 걸리면 사고난 것도 아닌데 철근 절반 없어도 안전하다 하면 될것 같네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26 02:24
저 철근 다해도 1억도 안됨ㅋㅋㅋ시공사 욕하는 건 좋은데 감리사 쏘옥 빼고 시장 욕하는 거 개역겹네ㅋㅋㅋ그래서 저 공사 감리는 누구임???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6 02:20
매달 보고서 국토부에 제출했지만 국토부장관은 아몰랑ㅋㅋㅋㅋ시스템이 왜 존재함???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