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제총기

#무기징역

#인천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 60대, 2심 무기징역 불복 상고

logo

뉴스보이

2026.05.26. 16:18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 60대, 2심 무기징역 불복 상고

간단 요약

생일상 차려준 아들을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가 항소심 무기징역에 불복, 상고했습니다.

경제적 지원 중단에 따른 망상으로 범행했으며, 추가 살해 및 방화 미수 혐의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 A씨(63)가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20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에서 자신의 생일 잔치 중 아들 B씨(33)에게 사제 총기를 발사하여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또한 당시 집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외국인 가정교사 등 4명을 추가로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수사 결과 A씨는 아들 B씨가 총상을 입고 살려달라고 요청했음에도 다시 총격을 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범행 직후 A씨의 서울 자택에서는 인화성 물질 15개와 타이머가 설정된 자동 점화 장치가 발견되어 방화미수 혐의도 있습니다. A씨는 2015년 이혼 후 전처와 아들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아왔으나, 2023년 말 지원이 중단되자 자신을 고립시키고 속였다는 망상에 빠져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며, A씨의 상고 이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형사소송법 제383조에 따라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 징역형이 선고된 사건은 중대한 사실오인이나 양형 부당 사유가 인정될 경우 상고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0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1:24
살인, 강간, 방화를 해도 판사는 다만, 그놈에 다만, 죄가 저런데 다만이란 말이 왜 붙지? 살인에 강간에 방화를 해도 살려주는 판결이 옳은거냐??
thumb-up
23
thumb-down
1
best 2
2026.5.26 01:18
살인을 생선 잡듯이 하노 법이 강력한 처벌 하고 사형제 빨리 시행 지겹다 손방방이 처벌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5.26 01:38
판새 딸이 피해자였어도?
thumb-up
4
thumb-down
0
시사저널
5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8:34
아들 목숨은 끊어놓고 자기는 형기 줄이겠다고 상고하냐?? 금수같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5.26 08:40
짐승보다 못한 인간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5.26 08:46
이렇게 끔찍하고 반인륜적인 일이 일어날수가 있을까요.. 무기징역보다 더한 엄벌을 받아야합니다.. 벌레에도 못미치는 아비를 둔 자식이 부디 좋은 곳으로 떠났길 바랍니다..
thumb-up
2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5.26 07:28
사형 안시켜줘 항소한건가 ㅠㅠ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5.26 07:21
사형으로 바꿔줘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26 07:38
구차하고 더러운 악질이 한숨 붙어 있는 목숨줄을 구걸하는 항소?를 ?? 이 넘 현존하는 악마다 ~ㅠ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