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원단체 "체험학습 고의·중과실 범위 모호...형사처벌 불안 여전"
뉴스보이
2026.05.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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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4:4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교육부는 교사의 책임 범위를 고의·중과실로 한정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원단체는 중과실 판단 모호성으로 형사처벌 불안이 여전하다며 특례법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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