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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옥정초 주변 지중화 사업 추진…"보행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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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8. 14:52

성동구, 옥정초 주변 지중화 사업 추진…"보행 안전 강화"

간단 요약

옥정초 통학로 314m 구간의 전기·통신선로를 지하로 매설하고 전주를 철거합니다.

한전과 5개 통신사가 참여하며, 2029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성동구가 옥정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가공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중화 사업은 도로변의 전기·통신 가공선로를 지하로 매설하고 보도 위 전주 8본과 통신주 1본을 철거하는 방식입니다. 공사는 옥수동 367-4부터 233-16까지 이어지는 옥정초등학교 통학로 314m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한국전력공사와 5개 통신사(LGU+, KT, SKT, SKB, 딜라이브)가 참여하며, 구는 도로포장 복구 공사를 맡습니다. 지난 4월 시작된 이 공사는 2029년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구 관계자는 학생과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보행 불편을 줄여 생활환경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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