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가 학생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자기주도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슈퍼노바 인재학교' 2기 입학식을 개최하며 나주형 미래인재 육성에 나섰습니다. 나주시와 나주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94명이 참여하는 제2기 나주 슈퍼노바 인재학교 입학식을 28일 열었습니다. 이번 2기에는 빛가람중, 나주금천중, 나주동강중, 영산중, 세지중, 매성중 등 6개 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합니다.
나주 슈퍼노바 인재학교는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프로그램입니다. 교사 1명당 학생 5명 이내의 소규모 팀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습 멘토링, 진로 설계, 학습 전략 코칭 등을 지원합니다. 특히 한국에너지공대(KENTECH)와 연계한 진로·학습 멘토링과 방학 집중형 점프업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입학식에서는 슈퍼노바 크루(CREW) 다짐 선언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자기주도학습 전문가 한재우 강사의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강동렬 나주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슈퍼노바 인재학교가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힘을 키우는 나주형 미래교육 모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역, 학교,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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