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에 '매국노' 비난 활동가, 1심 벌금 70만원에
뉴스보이
2026.05.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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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5:3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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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는 김병헌 대표에게 '매국노, 쓰레기' 발언으로 모욕 혐의를 받았습니다.
법원은 타인의 인격 손상을 인정했지만, 활동가는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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