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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 혐의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에 '매국노' 비난 활동가, 1심 벌금 70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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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8. 15:31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에 '매국노' 비난 활동가, 1심 벌금 70만원에

간단 요약

활동가는 김병헌 대표에게 '매국노, 쓰레기' 발언으로 모욕 혐의를 받았습니다.

법원은 타인의 인격 손상을 인정했지만, 활동가는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단체 대표에게 비판적 발언을 한 활동가 김부미가 1심에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김부미는 28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부미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를 향해 '매국노', '쓰레기' 등의 표현을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병헌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나 '자발적 윤락녀'로 규정하고, 소녀상이 설치된 학교에서 시위를 벌인 바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이종우 판사는 피고인의 발언 경위는 이해하지만 타인의 인격적 가치를 손상한 행위로 보기에 충분하다며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김부미는 역사 속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행위를 용인할 수 없다며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김부미를 고소한 김병헌 대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자명예훼손, 집회·시위법 위반,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등 여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검찰은 김 대표가 위안부 피해를 부정하는 왜곡된 인식을 바탕으로 활동 자금을 지원받아 그릇된 신념을 전파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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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7:06
친일파 일베놈비판했다고 벌금부과시키는 판사놈 판사직업 없애고 al이 판걸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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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7:07
벌금 낼 사람이 바뀌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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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28 07:10
쓰레기를 쓰레기라하면 안되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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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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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7:18
판새가 문제야 ! 나쁜넘을 나쁜넘이라 했는데 벌금이라니 , 세상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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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7:43
친일매국노편을 든 판사도 친일매국노다. 법조계도 반드시 개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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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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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6:40
모욕죄를 남용해서 기획고소가 판을 치잖아?? 놈자만 붙어도 모욕죄로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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