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 아파트값

#강북구

#한국부동산원

#강남3구

#양도소득세

서울 아파트값 4주 만에 숨고르기, 상승폭 축소…강북구는 '상승률 가장 높아'

logo

뉴스보이

2026.05.28. 14:04

서울 아파트값 4주 만에 숨고르기, 상승폭 축소…강북구는 '상승률 가장 높아'

간단 요약

서울 아파트값은 0.25% 상승했으며, 전주 대비 0.06%p 상승폭이 둔화되었습니다.

강북구는 0.42% 올라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강남3구는 상승폭이 축소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2주 만에 둔화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넷째 주(25일 기준)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5%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주 대비 0.06%포인트 줄어든 수치입니다. 자치구별로는 강북구(0.42%)가 전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중구(0.41%), 광진구(0.37%), 성북구(0.37%), 도봉구(0.34%) 등 강북권 지역들이 높은 상승률을 지속했습니다. 반면 강남3구(강남구, 서초구, 송파구)는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되었습니다. 이러한 상승폭 둔화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 이후 주요 지역의 호가가 높아지면서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 관망세가 짙어진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경기 지역도 전주 대비 0.03%포인트 줄어든 0.09%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비수도권은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7개의 댓글
best 1
2026.5.28 05:36
이번 서울시장 선거 참여 하는 무주택자들은 정원오 찍으신다면 다음 선거는 인천시장이나 경기도지사 선거 하게 될겁니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5.28 05:42
서울 전월세 매물 씨가 말랐다...찢었다.. 대단한 정권의 힘!!~~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5.28 05:35
땅도 공급 없고 자재 인건비는 올라있고 안오르는게 더이상함 좌파는 지들몫 다 챙겨두어서 관심 없고 오로지 정권잡아 편하게 살려고만 하는 집단임
thumb-up
5
thumb-down
0
연합뉴스TV
10개의 댓글
best 1
2026.5.28 06:01
상승폭 축소 = 상승 중이며, 전세/월세는 폭등 중이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5.28 05:48
정부는. 부동산폭등. 해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월세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5.28 06:30
매매 전월세 모두 폭등중이다... 아무리 통계 조작해도 답이 없다
thumb-up
2
thumb-down
0
아이뉴스24
6개의 댓글
best 1
2026.5.28 06:15
민주당 집권시 100페센트 폭등 공식을 이번에도 똑같은 실패한 정책으로 충실히 이어가네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28 07:46
통계 확인해봐라. 1980년대 후반 이후 매년 수십만채씩 지었던 구축 아파트가 현재 매년 수십만채씩 30년 초과 재건축 대상 아파트가 되고 있다. 서울 시내 재건축 대상 아파트 비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갈수록 신축이 귀해지는 것이다. 거기에 유동성까지 풀어대니 신축아파트 가격이 폭등하고 구축 아파트까지 차례로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다. 헌데 신축아파트 중장기 공급 계획은 온데간데 없고 엄한 다주택자들 두들겨패서 뱉어내게 하니 전세난민까지 양산되었다. 더이상 순진한 국민들 속이지 말고 진실을 말하고 아파트들 순차 재건축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8 06:00
재명씨는 주식하느라 부동산은 손놓으셨나ㅋㅋ아니면 금리인상 때리시려나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9:09 기준
1
8분전
[속보] 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 비중 '14.9%→20.8%' 확대
2
3시간전
[속보] '사후 계엄선포문 작성' 강의구 징역 1년 6개월 선고
3
3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서소문 사고·GTX 철근누락, 엄정히 책임 물어야"
4
5시간전
[속보] 이란혁명수비대 "미 공군기지 공격…결과는 미국 책임"
5
6시간전
[속보] 카카오 정신아 대표 "여러 우려 불확실성 해소 못해 진심 송구"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