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의 오산, 수원, 화성 세 도시가 '산수화'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번 상생행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는 28일 조용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민선 9기 4년간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세 후보는 역사적으로 정조대왕의 개혁과 효 정신을 공유하는 3개 시를 하나의 생활, 경제, 문화 공동체로 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원화성문화제 일환의 정조대왕 능행차, 화성시 효 축제, 오산시 독산성 축제를 연계하여 세계적인 전통 문화관광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교통, 환경, 도시 인프라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합니다. GTX C 노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공동 의제로 삼고, 황구지천 및 오산천 생태 복원 협력, 활주대로 가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현안들을 함께 해결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재준 후보는 해묵은 갈등을 지우고 교통, 환경, 문화관광을 하나로 묶어 시민에게 실질적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명근 후보는 3개 시의 경계는 있지만 시민들의 경계는 없다며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실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용호 후보는 3개 시가 협력하여 힘 있는 여권 시장 체계를 만들고 막대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세 후보는 당선 이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협약 내용 이행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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