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롯데 mom편한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롯데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인 'mom편한' 1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되었습니다. 롯데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돌봄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시민 참여형 축제 형태로 기획했습니다.
페스티벌 개회식에는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을 비롯해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박진경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 박찬구 서울시 부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롯데는 이 자리에서 저출생 위기 극복과 보육 현장의 여건 향상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5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페스티벌 현장은 등굣길, 학습, 놀이, 휴식 등 4개 구역으로 조성되었으며, 안전교육과 아동권리 학습, 창의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롯데는 2017년부터 'mom편한 꿈다락'과 'mom편한 놀이터' 사업을 통해 아동 돌봄 환경 개선에 주력해왔습니다. 특히 'mom편한 꿈다락'은 지난해 12월 100호점을 개소하며 전국 15개 시도로 확대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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