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감천항 정박 어선서 동료 폭행 살해 러시아 선원 징역형
뉴스보이
2026.05.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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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6: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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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1일 업무 태만 불만으로 동료를 폭행해 숨지게 했습니다.
갑판장에게 징역 4년, 갑판원에게는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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