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조성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전체 공정률은 73%입니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5월 28일 여수시 돌산읍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진행 상황을 밝혔습니다.
주행사장은 7월 말 준공 예정이며, 8월 시범 운영을 거쳐 9월에 본격 개막됩니다. 박람회 랜드마크인 주제섬은 가로 40m, 세로 40m, 높이 20m의 피라미드 형태로 조성되며, 현재 57%의 공정률로 철골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바다를 조망하는 열린문화공간, 8개 전시관, 6.5㏊ 도시숲, 3000㎡ 실외정원 공사도 7월 말까지 마무리될 계획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섬의 생태와 문화, 미래를 온몸으로 경험하는 무대로 꾸며집니다.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에서는 섬 1박 3식 프로그램 등 실제 섬에서 체류하며 즐기는 체험 콘텐츠가 제공됩니다. 관람객에게는 여객선 반값 운임, 섬 여행 인센티브, 시내버스 무료 운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김종기 섬박람회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박람회가 전남과 광주가 통합한 이후 처음 개최되는 국제행사라는 상징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월 14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 여수 세계섬박람회에 대해 중앙정부 차원의 빈틈없는 점검과 필요한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