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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밖으로 나온 전시 경험…세화미술관, '서울 사운드 피크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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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8. 17:01

미술관 밖으로 나온 전시 경험…세화미술관, '서울 사운드 피크닉' 성료

간단 요약

음악회는 해머링 맨 앞 문화광장과 흥국생명빌딩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일주 오케스트라가 전통 및 서양악기로 38곡을 연주하며 성료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이 주관한 '서울 사운드 피크닉'이 지난 28일 일주오케스트라 공연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미술관 전시 경험을 소리로 확장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연은 서울 광화문의 랜드마크인 '해머링 맨' 앞 문화광장과 흥국생명빌딩 로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일주학술문화재단 장학생들로 구성된 일주 오케스트라는 해금, 철현금 등 전통악기와 바이올린, 피아노 등 서양악기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7개팀, 33명의 음악인이 무대에 올라 총 38곡을 연주하며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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