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파리 7대학 출신' 세계적 조각가 행세, 중국산 조각상 납품 70대 2심서 징역 3년 법정 구속
뉴스보이
2026.05.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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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7: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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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조각가 A씨는 지자체에 억대 허위 조각상을 판매했으며, 1심보다 형량이 늘었습니다.
청도군과 신안군에 약 22억 원 상당의 조각상을 납품하고 허위 경력을 내세웠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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