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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또다시 갈등…대우 "입찰 위반" vs 롯데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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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8. 18:29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또다시 갈등…대우 "입찰 위반" vs 롯데 "문제 없다"

간단 요약

대우는 롯데의 한강 브릿지 제안과 이주비 20억이 지침 위반이라 주장했습니다.

조합은 대우 주장의 브릿지는 허위이며, 롯데의 비교표는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재입찰 과정에서 입찰 제안서 비교표를 두고 조합과 대우건설 간에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대우건설은 경쟁사인 롯데건설의 제안 내용에 입찰 지침 위반이 있다며 비교표 날인을 거부하고 퇴장했습니다. 조합은 어제(27일) 오후 4시 40분부터 조합 사무실에서 성동구청 공공지원자 입회 하에 비교표 작성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조합은 약 2시간 동안 양사가 제기한 수정 의견을 모두 반영했으며, 단계마다 새로운 버전의 비교표를 양사에 확인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입찰 지침서에 따라 기한 내 날인하지 않는 입찰자의 비교표도 유효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건설과 조합의 날인이 완료된 비교표는 유효하게 처리되었으며, 현장 공공지원자에게 공식 보고와 총회 개최를 위한 이사회 진행 승인까지 마쳤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우건설은 롯데건설이 한강공원으로 연결되는 브릿지를 제안하여 정비구역 범위를 넘어섰고, 최저 이주비 20억원 제안도 입찰 지침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조합은 대우건설이 주장하는 브릿지는 도면 확인 결과 존재하지 않는 허위 사실이며, 공공지원자 입회 하에 확인되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은 성수동2가 1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 1천43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총공사비는 약 1조3천628억원 규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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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11:01
이정도면 조합롯데원팀인데 그냥 줘. 경쟁사없으면 부실공사나 나지~ 원전이랑 미국투자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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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12:10
ㄷㅇ 징글징글 하다 매번 조합 비난에 언론플레이에 자신없으면 사업 방해하지 마시고 조용히 떠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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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28 11:40
팩트를 전해도 사람들이 믿지를 않네요? ㄷㅇ는 1차때 도면을 누락하더나 2차때는 있지도 않은 도면에 브릿지 있다고 우기고 매스컴에 억울하다 하소연 하고 진실은 항상 정의에 편입니다. 기자님 팩트만 잘쓰셨네요 나중 에 꼭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누구의 문제인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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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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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11:21
공공지원자는 바쁘신데 뭐하러 가신건가요? 그 자리에서 자기들이 다른의견 제시도 없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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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11:52
이 정도면 조합에서 롯데 밀어주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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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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