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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고 당시 구명줄 안 걸고 점검…추락방지책 안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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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8. 19:39

서소문 사고 당시 구명줄 안 걸고 점검…추락방지책 안 지켜

간단 요약

붕괴 전 이상 징후 점검 당시 현장 관리소장 등 5명이 구명줄 미착용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안전 매뉴얼 준수 여부 등 수사팀을 꾸려 본격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당시 현장 점검을 위해 투입된 작업자들이 추락방지대책인 구명줄을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시공사인 흥화건설은 철거 공사 시작 전 작업자가 구명줄을 연결한 채 작업해야 한다는 내용의 철거작업자 추락방지대책을 국토안전관리원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에 따르면 붕괴 당시 이상 징후 점검을 위해 비계에 올랐던 현장관리소장과 감리단장 등 5명은 해당 장비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안전모와 방진복, 장갑 정도만 착용한 채 현장 점검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대책이 철거 작업자를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안전점검자의 준수 대상 여부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교량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거더가 29㎜ 내려앉는 등 사고 징후에 따른 점검이었던 만큼 추락 방지 대책을 더 엄격하게 준수할 필요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은 총경급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장을 팀장으로 하는 50여 명의 전담수사팀을 꾸려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정밀감식 결과 분석을 통해 고가 철거 절차 준수 여부와 무리한 안전진단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안전 매뉴얼 미준수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면 서울시와 시공업체 등 관련자를 입건하고 수사를 본격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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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10:23
기업도 대표가 책임이면 정부는 대통령이 책임이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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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10:31
돌아 가신 분들이 모두 전문가들인데. 한 분은 구조물 안전계의 권위자이고..왜 추락 방지 장치도 없이 올라갔을까...참 안타깝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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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10:42
세상에... 건설 현장 뿐만 아니라 고가도로 철거 작업에 당연히 구명줄을 착용하고 작업을 해야할텐데 그 기본 수칙마저 안 지킨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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