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0위

#식품의약품안전처

#두쫀쿠

#버터떡

#검찰

#커피 프랜차이즈 본사

SNS 인기 디저트 불법 제조·유통 일당 적발

logo

뉴스보이

2026.06.01. 09:32

SNS 인기 디저트 불법 제조·유통 일당 적발
SNS 인기 디저트 불법 제조·유통 일당 검찰 송치
1
식품의약품안전처가 SNS 인기 디저트 '두쫀쿠'와 '버터떡'을 불법 제조·유통한 일당 5명을 검찰에 송치함
2
이들은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 없이 제조시설을 옮겨 다니거나 휴업 음식점을 활용해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남
3
무등록 업자 A는 두쫀쿠 약 7만 개를 불법 제조해 과자류 제조업자 B에게 판매했고, B는 이를 자사 제품처럼 속여 유통함
4
또 다른 무등록 업자 C는 버터떡 약 1만 개를 제조해 커피 프랜차이즈 본사 대표 D에게 판매했으며, D는 이를 가맹점 8곳에 공급함
5
식약처는 수사 과정에서 시중에 유통되기 전 불법 제품 약 2만 5천 개를 압수하여 유통을 차단하고 행정처분을 요청함
SNS 디저트 열풍, 불법 제조를 부추기는 배경은?
down
SNS 디저트 열풍과 수요 급증
down
무등록 제조의 동기와 수법
down
불법 제품 유통 과정의 문제점
leftTalking
SNS 디저트 열풍과 수요 급증
rightTalking
두바이 초콜릿, 상하이 버터떡 등 해외 유행 디저트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는 관련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급증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맛과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온라인과 카페, 디저트 매장을 통해 해당 제품들의 판매가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불법 제조업자들이 시장에 뛰어들 유인을 제공했습니다.
leftTalking
무등록 제조의 동기와 수법
rightTalking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 없이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시설 기준, 위생 관리, 품질 검사 등 법적 의무를 회피하여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단기간에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는 불법 제조업자들이 시장에 진입하는 주요 동기입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제조시설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거나, 휴업 중인 음식점을 임시 제조소로 활용하는 등 치밀하고 지능적인 수법을 동원했습니다. 이는 당국의 감시망을 피하려는 의도적인 행위입니다.
leftTalking
불법 제품 유통 과정의 문제점
rightTalking
불법 제조된 제품은 무등록 업자에서 끝나지 않고, 정식 과자류 제조업체나 커피 프랜차이즈 본사 등 합법적인 사업체로 유입되어 유통되었습니다. 이는 불법 제품이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경로를 복잡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정식 제조업체가 불법 제품을 자사 생산품처럼 속여 판매하거나,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에 불법 제품을 공급하는 행위는 소비자의 신뢰를 저해하고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두쫀쿠

#버터떡

#검찰

#커피 프랜차이즈 본사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6.1 01:37
커피 프랜차이즈, 납품한 지점이 어디이고 언제인지도 알려줘야 하고, 그래서 피해자가 배상받을 수있게 후속 조치를 기대합니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6.1 02:04
하고 싶으면 정식적으로 허가 받고 깨끗하게 해라 사진보니 비위생적 이네 모가 들어간줄 아냐고 저라다 애들먹고 죽거나 탈 나면 누가 책임지냐고 ㅉ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6.1 03:55
개 돼지들이. 만든 열풍 그위에 나는놈
thumb-up
0
thumb-down
0
JIBS
2개의 댓글
best 1
2026.6.1 03:06
검증 되지 않은 곳에서 너도 나도 두쫀쿠, 버터떡 만드니까 위생상태가 불량일수 밖에.. 제대로된 공정에 식약청 허가 받은 곳에서만 제조 해야된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 04:12
개인 카페에서 몇 백 개 만들어 파는건 뭐라고 하지 않지만 만 개 넘어가면 시설 투자가 있어야지
thumb-up
0
thumb-down
0
국제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6.1 01:44
5만 5천개 팔고 2만 5천개 압수면 손해네 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 01:42
언제적 두쫀꾸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