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LG전자

#집게손

#남성 비하

LG전자 광고 또 등장한 '집게손'…남성 비하 논란 일자 영상 삭제

logo

뉴스보이

2026.06.01. 15:27

LG전자 광고 또 등장한 '집게손'…남성 비하 논란 일자 영상 삭제

간단 요약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영상에 남성 비하 상징인 '집게손'이 여러 차례 나왔습니다.

LG전자는 영상을 삭제했으나, 공식 사과 없이 불매 운동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전자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한국 남성을 성적으로 조롱하는 의미의 '집게손' 제스처가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소비자들의 거센 항의와 비판 여론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 문제의 영상은 '우리나라 GDP의 23%를 차지하는 일자리가 있다'는 제목의 숏폼 영상입니다. 통계청 자료를 인용하여 설거지, 빨래, 청소 등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가 연간 약 582조 원에 달하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23% 수준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 속 일러스트 화면에서는 엄지와 검지 손가락을 좁게 오므린 '집게손' 제스처가 여러 차례 반복해 노출되었습니다. 이 손 모양은 극단적 성향의 페미니즘 커뮤니티에서 남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비하하고 조롱할 때 사용하는 표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LG전자는 영상을 삭제했지만, 별도의 사과문이나 공식 입장은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영상만 삭제하고 담당자 징계나 사과가 없는 것에 대해 실망감을 표하며 가전제품 불매를 고민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25개의 댓글
best 1
2026.6.1 07:11
여성시대 84만 n번방 한국남자 성기 신상 유출했는데도 아직도 수사안함
thumb-up
30
thumb-down
2
best 2
2026.6.1 07:16
엘지전자는 불매운동 안하냐?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6.1 07:24
적당히좀 하자 진짜 ㅋㅋ 물어뜯기 오지네.
thumb-up
5
thumb-down
6
뉴시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6.1 05:11
폐미가 또...ㄷㄷ
thumb-up
116
thumb-down
9
best 2
2026.6.1 05:13
얘네랑 일베랑 다를게뭐냐
thumb-up
90
thumb-down
5
best 3
2026.6.1 05:20
스벅은 담당자 줄줄이 윗선까지 날렸는데 니들 뭐함? 삭제하고 끝? 아주 먹고 살만 한가보지?
thumb-up
50
thumb-down
3
매일경제
19개의 댓글
best 1
2026.6.1 01:33
르노코리아 때는 혐오 제스쳐 취한 여자 브랜드 매니저가 스스로 인정까지 했는데 별다른 조치 없이 얼렁뚱땅 넘어 갔잖아. 스벅 껀은 대통령까지 나서고 난리더만 참 세상 돌아가는 꼴이 정치적이다
thumb-up
36
thumb-down
2
best 2
2026.6.1 01:28
스벅 저리가라네. 재미나이 가만히 있으면 되겠나?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6.1 01:21
도데체.....누구냐?....... 너무나...... 의도적이다~!....... (지금의 사회분위기상....... 이건 도저희....... LG그룹을..... 정치적으로 말아먹으려는......누구의 소행같다~~!).......꼭! 밝혀내시길//// - 주주 -
thumb-up
7
thumb-down
0
속보
오늘 09:52 기준
1
5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이 이란영토 타격에 사용한 기지 공격"
2
7시간전
[속보] 급등장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4%대 상승
3
9시간전
[속보] 코스피 장중 850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4
2일전
[속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51%로 역대 최고치 경신
5
2일전
[속보] 사전투표율 오후 4시 20.94% 돌파,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 기록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