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국제 배터리 엑스포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산업형 MICE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시는 6월 1일 포항테크노파크 본부동에서 포항테크노파크(포항TP), POEX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MICE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협약식에는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송경창 포항TP 원장, 송남운 POEX 대표이사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습니다.
세 기관은 엑스포 기획 및 운영 고도화, 기업 참여 확대, 투자·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입니다. 특히 포항TP는 배터리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업 교류를 강화하고, POEX는 전문 전시주최기관으로서 행사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지난해 열린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5'에는 38개 기업이 72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3일간 약 1만2000명의 참관객을 유치했습니다. 올해 개최 예정인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은 기업 전시와 기술 교류 등 산업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체험 콘텐츠도 강화합니다.
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포항TP와 POEX의 전문 역량을 결집하여 엑스포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MICE 기반을 확대하여 산업 생태계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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