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정은, 딸 주애와 신의주 온실농장 방문…"새시대 지방변천 표준"
뉴스보이
2026.06.0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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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3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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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대 규모로, 지방균형발전 차원에서 수해 지역에 건설됐습니다.
김 위원장은 여덟 차례 방문했지만, 전력난으로 가동률이 44%에 그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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