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고1

#학업중단

#내신 5등급제

#고교학점제

#종로학원

고1 자퇴 1만명 돌파, 내신 5등급제·학점제 영향

logo

뉴스보이

2026.06.07. 12:14

고1 자퇴 1만명 돌파, 내신 5등급제·학점제 영향
내신 5등급제 첫 적용 고1, 자퇴생 1만명 돌파
1
2025년 일반고 고1 학업중단자가 1만 450명으로 처음 1만 명을 돌파함
2
이는 전년 대비 6.1% 증가한 수치이며, 전체 일반고 학업중단자도 7년 새 최다를 기록함
3
종로학원은 2025년 처음 적용된 내신 5등급제고교학점제가 고1 자퇴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함
4
학생들은 5등급제에서 1등급 진입이 어려울 경우 주요 대학 입학이 힘들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임
5
고교 학업중단 증가는 검정고시 출신 수능 접수자 급증과 맞물려 3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새 입시제도, 왜 고1 자퇴생을 늘렸나?
down
내신 5등급제, 무엇이 문제인가?
down
고교학점제 도입이 미친 영향은?
down
검정고시 출신 수능 응시생 급증의 의미는?
down
교육열 높은 지역의 자퇴생 증가는 왜?
leftTalking
내신 5등급제, 무엇이 문제인가?
rightTalking
2025학년도부터 고1 학생들에게 처음 적용된 내신 5등급제는 기존 9등급제를 대체하며, 등급 간 인원 비율을 확대하여 학생들의 내신 부담을 완화하려는 목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상위 10%까지 1등급, 34%까지 2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는 등급 구분이 완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1등급에 진입하지 못할 경우 주요 대학 입학이 어려울 수 있다는 학생들의 판단이 컸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최상위권 학생들은 한 과목이라도 1등급을 놓치면 의대 진학이 어렵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고교학점제 도입이 미친 영향은?
rightTalking
내신 5등급제와 함께 2025년 고1부터 고교학점제가 도입되었습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하여 학점을 취득하는 제도로, 교육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나 이 제도의 시행으로 1년 중 평가받아야 할 과목 수가 기존 6과목에서 12과목으로 두 배 늘어나면서 학생들의 학업 부담이 가중되었습니다. 이는 내신 경쟁의 심화와 더불어 학생들의 피로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검정고시 출신 수능 응시생 급증의 의미는?
rightTalking
고교 학업중단자 증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검정고시 출신 접수자가 급증하는 현상과 맞물리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수능 접수자 중 검정고시 출신은 2만 2355명으로, 1995학년도 이후 3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고등학교 내신 경쟁에서 불리하다고 판단할 경우,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고졸 자격을 취득한 뒤 수능에 집중하여 대입을 준비하는 전략을 선택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내신 부담을 회피하고 수능에 '올인'하는 경향이 강화된 것입니다.
leftTalking
교육열 높은 지역의 자퇴생 증가는 왜?
rightTalking
학업중단자가 많은 일반고 상위권은 경기도 소재 비평준화 학교들이며, 서울권에서는 강남구, 양천구, 서초구 등 교육열이 뜨거운 학군 지역에서 자퇴생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지역에 자퇴생이 집중되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현상은 교육열이 높은 지역일수록 학생과 학부모들이 입시 결과에 대한 기대치가 높고, 내신 성적에 대한 압박감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초기 내신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빠르게 대안을 모색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고1

#학업중단

#내신 5등급제

#고교학점제

#종로학원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40개의 댓글
best 1
2026.6.7 07:29
아이가 고등 입학하니 알겠더군요. 왜 자퇴하는 애들이 많은지… 아이가 안쓰러울 정도로 너무 많은 걸 해야해요. 내신공부(선행 안하고 오면 뒤쳐짐) 수행평가, 동아리 활동, 학교에서 하는 각종 활동으로 생기부도 채워야 되고요. 수능 최저 맞추려면 수능도 신경써야함. 옆에서 지켜보는데도 숨막힙니다. 항상 평가 받아야 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모든 활동에 대해서..
thumb-up
587
thumb-down
11
best 2
2026.6.7 06:53
교사 수준을 봐라. 전교조에 찌든 한심종자들. 교사도 모의고사 같이봐봐라. 학생들 보다 국영수 점수 낮은 교사들 수두룩함ㅉㅉ
thumb-up
313
thumb-down
43
best 3
2026.6.7 05:55
수시는 오히려 사교육을 늘리고 아노미를 확대하며 기초 학력을 저하시킵니다. [수시 폐지 또는 축소에 관한 국민 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30F9E56E77E0EEAE064B49691C1987F --- 학교별 수준 차이를 적용하지 않아 극도로 불공정한 암기 위주 내신과 허구에 과장, 가공 범벅인 생기부를 중심으로 하는 수시는 교육의 본질을 왜곡하고 평가의 근간을 훼손하며 심각한 부조리를 확대합니다.
thumb-up
279
thumb-down
12
이데일리
33개의 댓글
best 1
2026.6.6 23:30
민주당식 정책들이 다 그렇지. 국민 위하는 척. 결과는 공정과는 한참 먼 바보양산 교육정책과 거지양산 부동산정책들이지. 말만 그럴싸 한. 그래서 옛부터 공산당은 말이 많다고 했어.왜냐구? 말이 안돼는 걸 억지로 진짜처럼 보일려면 가정이 많아야 되거든. 그 가정들 하나하나늘 그럴싸하게 살은 붙히고 그 전체를 진짜처럼 보이게 할려니 말이 많을 수 밖에. 진실과는 한참 먼 별로 가있지. 대개의 진실은 단순하다.
thumb-up
151
thumb-down
16
best 2
2026.6.6 23:25
이거 누가 시행시켰어? 정말 하향평준화가 목적이냐??
thumb-up
83
thumb-down
1
best 3
2026.6.6 23:30
좌파 교육감들이 결국 사교육비 증가시키고 아이들 학업부담 증가시키는 정책만 하더라
thumb-up
58
thumb-down
5
농민신문
24개의 댓글
best 1
2026.6.7 06:06
정말 애들 건강문제 될까 걱정입니다. 각 과목 수행평가 난이도도 높고, 해야될 분량도 많고, 시험공부도 해야하고..너무 안쓰럽습니다. 나름 한다고 했는데 성적이 기대에 못미치면 자존감이 바닥되고. 이보다 더 해야 한다는 현실. 특히 고1은 3년을 이렇게 아니 더 열심히 보내야 한다는 게 미칠거 같을 거에요. 고교학점제, 입시, 수행 검색좀했다고 알고리즘으로 네이버나 인스타에 뜨는거보니 생기부 컨설팅 들이 엄청 뜨더군요. 예비고부터 준비해야 한다며..초등부터 고교학점제를 위한 습관, 사고력 대비.등. 하.. 정말 이게 맞는건가요
thumb-up
86
thumb-down
2
best 2
2026.6.7 06:26
미친 교육정책입니다. 누가 학교다니고 싶나요!! 정권바뀔때마다 교육정책은 바뀌고 사교육만 더 늘려놓고 학교다니는 이유가 있나요?? 학교가 언제부턴가 학원보다 못하고 단체 의무 공부방으로 변해가고 있네요
thumb-up
43
thumb-down
1
best 3
2026.6.7 06:35
지금 입시가 아이들에게 최악인것 같습니다. 변별력 떨어졌다고 내신 안할수 없고 수능 손 놓을수 없고 여기에 학생부 종합평가까지!!! 이 3가지를 어떻게 소화합니까?? 몸과 마음 정신이 건강하게 성장해야하는 시기에 이건 너무 가옥합니다. 하나만 하세요!하나만!!! ●학생부 종합전형을 통해 개인 역량을 평가할꺼면 정성평가(ib평가)+수행관련증빙 면접+관련 또는 전공 분야관련 논술로 선발. ●성실도의 바탕이 되는 내신으로 평가할꺼면 그것만, ●수능이면 학습을 3년동안 쌓아 갈수 있는 방법으로요~ 감해지는 건 없이 계속 늘어만 나니..
thumb-up
4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