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선관위, 회의 없이 투표용지 인쇄 축소 결정…사라진 잠실 투표용지 상자 "증거 인멸 의도 없었다"

logo

뉴스보이

2026.06.11. 09:25

선관위, 회의 없이 투표용지 인쇄 축소 결정…사라진 잠실 투표용지 상자 "증거 인멸 의도 없었다"

간단 요약

사무총장 전결로 투표용지 인쇄 기준을 60%에서 50%로 낮추었으며, 일부 지역은 서면 의결했습니다.

사라진 잠실 투표용지 상자는 증거보전 신청 전 폐기되었고, 91개 투표소에서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본투표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유권자 수의 60%에서 50%로 낮추는 결정을 별도 회의 없이 사무총장과 선거정책실장 전결로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2월 10일 허철훈 사무총장 전결로 인쇄 기준이 변경되었으며, 이후 선거정책실장 전결로 변경된 기준이 전국 선관위에 배포되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사전투표율 증가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고 선관위는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지역 선관위는 대면 회의 없이 서면 의결로 인쇄 물량을 확정하여 부실 행정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송파구와 광진구 선관위는 투표용지 인쇄 매수 축소안을 서면 의결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편,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 상자는 이미 폐기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상자는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의 증거보전 신청이 받아들여져 법원이 확보하려 한 증거물이었으나, 송파구 선관위는 증거보전 인지 전인 9일 낮 12시경 폐기물 업체에서 수거해 갔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상자가 보관 의무가 없는 물품이며 증거 인멸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상자 겉면에는 '투표용지 인쇄 매수 1900매'로 적혀 있었으나, 해당 투표소 선거인 수는 3856명으로 파악되어 '투표용지 최소 50% 인쇄' 지침에 못 미쳤습니다. 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는 투표용지 부족 상황에 대한 선관위 대응 매뉴얼이 없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전국적으로 91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으며, 부족분은 7194장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9개의 댓글
best 1
2026.6.10 19:41
역시나 짜고치는 고스톱ㅋ
thumb-up
71
thumb-down
0
best 2
2026.6.10 22:16
이런거보면 유석렬이가 괜히난리법석거린게아닌듯싶다.최고정보를다루는 검총장출신이었다는게 카더라로저지러진않은듯.선관위란게 치외법권을가진 조직을털방법이없었을듯
thumb-up
53
thumb-down
2
best 3
2026.6.10 19:52
선관위 단독범행이 아닌듯 증거인멸
thumb-up
45
thumb-down
1
SBS
26개의 댓글
best 1
2026.6.10 21:21
법원이 한통속인데 무슨?! 다 짜고치는 고스돕이야! 법원,.선관위는 반드시 없애고 책임을 물어야!!!
thumb-up
111
thumb-down
0
best 2
2026.6.10 21:24
와우...이렇게 중요한 시국에 굳이 폐기를 ?? 투명하다 투명해...
thumb-up
47
thumb-down
0
best 3
2026.6.10 21:43
뭔가있구나 증거인멸 하는거보니까 또 선관위가 자체 감사 한다고 시간벌어 증거인멸 시도하고있네
thumb-up
35
thumb-down
1
조선비즈
25개의 댓글
best 1
2026.6.10 23:41
판사도 한 통속
thumb-up
37
thumb-down
0
best 2
2026.6.10 23:46
증거 없애기 급급~부정선거 확실하네
thumb-up
24
thumb-down
0
best 3
2026.6.10 23:49
증거보정도 문제지만 투표지 기각한건 더문제다 지금 법원 판사나 다 힌통속이야
thumb-up
1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43 기준
1
4시간전
[속보] 이란, 이틀째 미국에 맞불…"바레인 미군 5함대에 드론 공격"
2
7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의 여러 목표물 대상 추가 자위 공격 개시
3
7시간전
[속보] 이란 "공격받으면 중동 내 새 미국 표적 타격"
4
7시간전
[속보] 미 국방 "오늘 이란의 핵심 시설들 폭격할 것"
5
12시간전
[속보] 트럼프 "오늘 이란 더 강하게 다시 공격할 것"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