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예 구인' 덫 놓아 미성년자 11명 성착취…4년간 범행 이어간 대학생의 추악한 민낯
뉴스보이
2026.06.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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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11: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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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A씨는 고1 때부터 학업 스트레스와 성적 호기심으로 범행을 시작했습니다.
A씨는 SNS '노예 구인' 글로 미성년자를 유인, 신체 사진을 빌미로 성착취물 제작·유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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