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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전 검사, 대법서 벌금형 선고유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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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1. 11:55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전 검사, 대법서 벌금형 선고유예 확정

간단 요약

김학의 사건 조사 중 허위 보고서를 작성하고 개인정보를 누설한 혐의가 인정되었습니다.

벌금형 선고유예는 범죄는 인정하나 형 선고를 2년간 미루는 경미한 처분입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규원 조국혁신당 원주시 지역위원장의 벌금형 선고유예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습니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11일 이 위원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 상고심에서 벌금 200만원형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 판결을 상고 기각으로 확정했습니다. 선고유예는 피고인의 범죄 혐의가 인정되나 그 정도가 경미할 경우 선고를 미루고 2년 뒤 면소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입니다. 이 위원장은 검사 시절인 2018년 11월부터 2019년 5월까지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 조사단 단원으로 활동했습니다. 당시 이 위원장은 김학의 전 법무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건설업자 윤중천과 박관천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이 말하지 않은 내용을 허위로 꾸며 면담 보고서를 작성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심은 윤중천과의 면담 보고서 일부 허위 작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여 벌금 5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2심은 1심이 무죄로 판단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형사전자절차화법 위반 혐의를 추가로 유죄로 보고 벌금 2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대법원은 이 위원장이 면담 과정에서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고,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킥스)에서 확인한 정보를 무단으로 제공했다는 원심의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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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2:54
표창장 4년인데, 법무부 차관의 공직에 있을 때 작성한 허위보고서 판결이 선고유예? 판사놈들 제정신인가 싶다. 판사놈들 유달리 법조인들 양형과 일반인 양형이 다르다. AI 판사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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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2:45
조희대가~~ 다 봐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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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2:55
미누당과 좌파리들 입맛에 맞게 허위 작성하고 언론에 공개한 죄는 무겁게 처벌해야하는데 솜방망이 처벌하네, 자기편은 무죄판결하거나 형량을 최소로 하는 좌파리 판새들이 나라를 망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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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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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4:37
법조계도 뿌리부터 썩은지 오래됐고 사법 입법 행정부까지 전부개혁해야 나라가 살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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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4:56
이게 선고유예 판결날 사건이냐 ? 허위공문서 작성으로 구속시키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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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4:45
문재인 정부 때 만든 과거진상위에서 저런 짓 할 때는 잘한다 잘한다 내검사 했던거죠? 옳냐 그르냐, 사실이먀 아니냐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00퍼 내편 드냐 안드냐가 정의의 기준인 최악의 정치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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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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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3:05
극좌노인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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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3:13
조국당은 못하는게 없네. 허의문서 조작은 조국당종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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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03:12
주요 범죄자를 그냥 벌금형... 찌라시 검사들이 장난질이 심하네.. 800 원짜리 초코파이 하나도 징역 1년을 때리면서 저런 범죄자를 벌금형? 잡아 쳐 넣어서 10년을 살려도 국민들은 그 죄가 가볍다고 생각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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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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