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위, '외국인 처녀 수입' 망언 진도군수에 인권교육 이수 권고
뉴스보이
2026.06.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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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12: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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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진도군수는 2월 행사에서 '스리랑카·베트남 젊은 처녀 수입'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습니다.
인권위는 여성의 인격권 침해로 판단, 김 군수와 협의회장에게 인권 교육을 권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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