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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모텔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에 징역 15년 구형…"생부한테 속은 피해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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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1. 12:51

검찰, '모텔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에 징역 15년 구형…"생부한테 속은 피해자" 주장

간단 요약

친모는 모텔 세면대에 신생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변호인은 살해 고의성을 부인하며, 생부에게 낙태 수술비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모텔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모 A 씨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의정부지방검찰청은 의정부지법 형사11부 양철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A 씨에게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출산 직후 신생아를 물에 담가 사망에 이르게 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A 씨 측 변호인은 살해 고의성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변호인은 A 씨가 출산 직후 아기를 씻기고 수건으로 감싸는 등 살해 의사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A 씨는 아이 생부로부터 낙태 수술 명목으로 돈을 뜯긴 사기 피해자라고 덧붙였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의정부시의 한 모텔 객실에서 자신이 낳은 여자 아기를 화장실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에 대한 1심 선고는 오는 23일 오후에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A 씨는 피해 아동의 생부를 사기 혐의로 고소하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11 04:42
징역 10년 꽝꽝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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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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