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경찰, 살인 현장서 '살려달라' 비명 듣고 돕다 다친 고교생 '용감한 시민상' 표창
뉴스보이
2026.06.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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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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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군은 지난달 광주 광산구 살인 현장에서 피해자 이채원 양의 비명을 듣고 돕다 중상을 입었습니다.
범인은 '119 신고'를 요구하며 고모 군의 시선을 돌린 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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