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국민의힘

#서울경찰청

#박정보

#신동욱

#이재명

국민의힘-경찰, 개표소 시위 충돌…보좌진 폭행 논란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6.16. 21:23

국민의힘-경찰, 개표소 시위 충돌…보좌진 폭행 논란 확산
국민의힘,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 중 보좌진 폭행 논란
1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하여 서울경찰청을 항의 방문함
2
항의 방문은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의 '패가망신' 발언에 대한 규탄과 경찰의 강경 진압 우려를 막기 위함이었음
3
이 과정에서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이 국민의힘 보좌진의 촬영을 방해하며 물리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됨
4
신동욱 의원 등은 경찰이 보좌진의 팔목을 비틀고 목덜미를 잡는 등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함
5
국민의힘은 경찰의 공식 사과, 해당 간부 징계 및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력히 규탄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조치를 요구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왜 시작되었나?
down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의 발단
down
경찰의 '패가망신' 발언 논란
leftTalking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의 발단
rightTalking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시민들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잠실 개표소)을 봉쇄하며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이 시위는 개표가 끝난 투표함의 반출을 막아야 한다는 명분으로 12일째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시위대는 재선거, 특검, 선관위 및 선거제도 개혁을 요구하며, 대통령의 강제 해산 하명과 서울경찰청장의 '패가망신' 발언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시위대와 함께 현장을 지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leftTalking
경찰의 '패가망신' 발언 논란
rightTalking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전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하여 "아무 생각 없이 옆에서 불법 행위에 동조했다가 공범으로 적용될 경우 패가망신할 수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발언은 시위 참여자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발언이 시민과 청년을 겁박하는 무도한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경찰의 강경 진압 우려와 함께 이에 대한 항의를 위해 서울경찰청을 방문하게 된 주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서울경찰청

#박정보

#신동욱

#이재명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66개의 댓글
best 1
2026.6.16 17:08
나경원 신동욱 이철규 장동혁 김민수 징글징글하다!
thumb-up
25
thumb-down
8
best 2
2026.6.16 17:42
당대표가 정당안에서는 알아주지 않으니 집회 현장 찾아가서 나 살려달라고 하는 모습이 너무도 짠하다 그렇게 자신이 없으면 자리에서 물러나라 어찌 깜량도 안되는 넘이 당대표가 되었는지 쪽팔리지도 읺나
thumb-up
19
thumb-down
6
best 3
2026.6.16 18:10
한심한놈 당대표란게 구체적인증거도없이 선동질이나하고 에휴
thumb-up
19
thumb-down
7
국제신문
46개의 댓글
best 1
2026.6.16 14:32
국회의원이 가도 저 런데..일반 국민 알기를 얼마나 우습게..
thumb-up
18
thumb-down
3
best 2
2026.6.16 16:03
총을 가진 경찰이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국민의 목을 조른다? ㄷㄷㄷ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야 할 때가 된 듯하다. 독재정권에게 국민이 개돼지가 아니라 호랑이라는 사실을 각인시켜줘야 할 것 같다.
thumb-up
15
thumb-down
9
best 3
2026.6.16 13:12
강력한 공권력 발동해야 합니다 직장출입통제에 선수들 운동용품도 가져가지 못하게 막는자들이 국민입니까? 국힘이것들은 극우 앞세워 못된정치만 목소리 높이고, 지금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 뉴스보면서 분노가 입니다 ㅠㅠ
thumb-up
13
thumb-down
13
조선비즈
44개의 댓글
best 1
2026.6.16 16:03
일개 경찰청 경비부장이 국회의원을 상대로 저 정도인데, 정권의 개, 시녀인 견찰의 일반국민에 대해서는 어떨까? 경찰상층부는 권력에 빌 붙고, 하층부는 유흥업소, 조폭에 빌붙고 ᆢ
thumb-up
26
thumb-down
0
best 2
2026.6.16 13:01
똑같은 상황에 보수정권이었음 좌파리들 폭동일으켰을거다
thumb-up
26
thumb-down
1
best 3
2026.6.16 18:42
견찰이 복면에 썬그라스 뒤집어쓴 채 시민들 협박하고 통행막고 이젠 불법폭행까지. 이재명은 그저 하네요.
thumb-up
2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