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진숙

#장동혁

#국민의힘

#지방선거

#이재명

이진숙 "장동혁, 어려운 상황서 선방…사퇴할 이유 전혀 없어"

logo

뉴스보이

2026.06.17. 14:05

이진숙 "장동혁, 어려운 상황서 선방…사퇴할 이유 전혀 없어"

간단 요약

이진숙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6·3 지방선거 책임론을 일축했습니다.

이재명 정권 집권 1년차에 국민의힘이 선방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6·3 지방선거 이후 제기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책임론에 대해 사퇴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하여 어려운 상황에서 이 정도의 결과는 패배가 아니며, 참패 선언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권 집권 1년차에 국민의힘이 선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공천 관련하여 장동혁 대표에게 서운한 입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를 냉정하고 공정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장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을 지원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33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5:16
장동혁이랑 결혼해라. 천생연분.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6.17 05:23
장동혁 / 이진숙 / 황교안 / 전한길 / 전광훈 이렇게 5명이 뭉치면 완벽하겠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6.17 05:29
빵진숙 너같은걸 뽑아준 대구달성 인간들이 한심 하다
thumb-up
8
thumb-down
4
JIBS
26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1:33
장동혁을 비롯해서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이 별로 없는듯... 이게 선거에 패배한게 아니면 얼마나 더 못해야 패배를 하는건가?? 여기에 법원 판결이 왜 나오는지?? 국회의원 당선된 사람의 입에서 수준이하의 발언이 나오다니 놀랍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6.17 01:44
호남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얻었고 대구는 빵진숙과 추마빡을 얻었다고 온동네 소문났더라. 대구와 부산북구의 몰락을 기대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17 01:28
승패를 법원에서 결정하냐? 국민들은 바보야! 된장,똥을 구분못하게. 정당에서 안밀어준 후보만 당선됐으니 꼬라지가 말이 아니지.
thumb-up
5
thumb-down
0
대전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4:34
니가 당선됐으니 선방이라는 거겠지 빨간색 옷입고 나오면 개도 찍어준다는 모지리 대구에 출마했으니 니가 됐지 다른데 나왔으면 니가 됐겠냐 빵순아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6.17 03:05
오늘 점심은 다먹었네 두인간들땜에 지발 얼굴좀 안밨으연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6.17 03:39
어찌되었던 결과는 국힘 패배아닌가 이정도 스코어로 패했으면 책임지는게 그동안의 보수의 대표였다 장동햑은 보수 궤멸자이자 좀비다.
thumb-up
6
thumb-down
2
속보
오늘 07:24 기준
1
58분전
[속보] 靑 "정청래·김민석 등 당 지도부, 내일 李대통령 귀국 환영행사 참석"
2
1시간전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3
1시간전
[속보] 한은 총재 "빅스텝 거론될 땐 시장 어려웠다…오늘과는 대조"
4
1일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5
1일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