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농촌진흥청

#지역특화작목

#참외

#딸기

농진청, 지역특화작목 2030년 생산액 13조 목표…"수출·가공 연계 강화"

logo

뉴스보이

2026.06.17. 14:22

농진청, 지역특화작목 2030년 생산액 13조 목표…"수출·가공 연계 강화"

간단 요약

2020년 7.8조에서 2024년 10.6조로 34.8% 성장했습니다.

경북 참외, 충남 딸기 등 고소득 작목 육성스마트농업 확산으로 목표를 달성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촌진흥청지역특화작목 생산액을 2030년까지 13조 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7일 제1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종합계획(2021~2025)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1차 계획을 통해 지역특화작목 생산액은 2020년 7조 8000억 원에서 2024년 10조 6000억 원으로 34.8% 증가했습니다. 가공판매액 또한 2020년 2조 5000억 원에서 2024년 3조 4000억 원으로 33.9% 늘었습니다. 농가 소득 측면에서도 뚜렷한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2024년 기준 지역특화작목 10아르(a)당 농업소득은 571만 7000원으로 2020년 대비 18.8% 증가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 농업소득의 6.5배 수준입니다. 주요 성과 작목으로는 경북 참외, 충남 딸기, 강원 옥수수, 전남 유자 등이 꼽혔습니다. 특히 참외는 수경재배와 장거리 수출 기술 도입으로 생산액이 2020년 3856억 원에서 2024년 6927억 원으로 확대되었고, 수출국도 15개국으로 늘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2차 종합계획에서 유망 작목을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가공·수출 연계 강화를 추진합니다. 이승돈 청장은 지역의 강점에 과학기술을 더해 지역특화작목을 농업·농촌 균형발전의 핵심 기반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7:26 기준
1
1시간전
[속보] 靑 "정청래·김민석 등 당 지도부, 내일 李대통령 귀국 환영행사 참석"
2
1시간전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3
1시간전
[속보] 한은 총재 "빅스텝 거론될 땐 시장 어려웠다…오늘과는 대조"
4
1일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5
1일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