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공군

#감사원

#음주 측정

감사원 "공군 관제사 33% 음주 미측정…기준치 초과에도 '오류'라며 업무"

logo

뉴스보이

2026.06.17. 14:03

감사원 "공군 관제사 33% 음주 미측정…기준치 초과에도 '오류'라며 업무"

간단 요약

공군 관제사 6천여 명 중 33%가 음주 측정 없이 근무했습니다.

기준치 초과 관제사 9명이 '오류'라며 업무를 계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군 관제사가 음주 측정 기준치를 초과한 상태에서 관제 업무를 수행하고, 다수의 관제사가 규정상 의무인 음주 측정을 하지 않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2025년 8월 한 달간 관제 업무를 수행한 관제사 6,021명 중 2,236명(33%)이 음주 측정을 하지 않은 채 업무에 투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5년 2월부터 8월까지 음주 측정 기준치를 초과한 관제사 9명이 측정 오류 등의 사유로 정상 근무를 이어간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조종사는 음주 여부를 스스로 확인하고 측정 결과를 기록·관리하지 않았으며, 정비사 역시 음주 측정 없이 자진 신고에 의존하는 등 관리 체계가 미흡했습니다. 실제로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 사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정비사 3명이 기준치를 초과한 상태에서 항공기 정비 업무를 수행한 사례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조종사의 비행 숙련도 유지를 위한 유지 비행도 부실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유지비행 적정성을 점검한 결과, 조종사가 주기종 또는 유사기종으로 유지비행을 한 실적은 42.9%에 불과했습니다. 전체 유지비행 중 30분 미만 비행이 27.6%에 달해 형식적 훈련이 많았습니다. 공군 비행기지 내 항행 시설물 안전 관리도 미흡한 것으로 지적되었습니다. 5개 비행기지 활주로 종단 안전 구역에 설치된 로컬라이저 기초구조물이 최대 120㎝ 높이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로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7:28 기준
1
1시간전
[속보] 靑 "정청래·김민석 등 당 지도부, 내일 李대통령 귀국 환영행사 참석"
2
1시간전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3
1시간전
[속보] 한은 총재 "빅스텝 거론될 땐 시장 어려웠다…오늘과는 대조"
4
1일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5
1일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