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꿈 향해 나아가길” 폐지·깡통 주워 6년간 2억4천만원 장학금 기탁한 90대 할머니
뉴스보이
2026.06.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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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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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덕 할머니는 90세의 나이로 고향 후배들을 위해 여섯 차례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할머니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아쉬움에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