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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임기 말까지 "도민 안전" 강조…가평 수해복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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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4:13

김동연, 임기 말까지 "도민 안전" 강조…가평 수해복구 현장 점검

간단 요약

김 지사는 지난해 폭우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 차질 없도록 당부했습니다.

총 2581억 원 투입, 공공시설 98.2% 복구 완료 및 여름철 대비를 마쳤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가평군 상면 연하리에 위치한 십이탄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지역의 복구 상황을 확인하고, 다가오는 장마철에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입니다. 김동연 지사는 현장에서 "지난해 폭우로 제일 피해를 본 가평에 인사드리려고 왔다"며, "이번에 복구한 것이 사전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안전에 차질 없도록 잘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십이탄천은 당시 폭우로 제방도로가 유실되고 다리가 붕괴되는 등 큰 피해를 겪은 바 있습니다. 가평군 재해복구사업에는 국비 2020억 원과 도비 274억 원을 포함해 총 258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습니다. 경기도는 주택 파손 등에 따른 재난지원금 141억 원을 전액 지급 완료했으며, 하천 111곳, 산림 81곳 등 공공시설 총 329개소 중 98.2%인 323개소의 복구를 6월 15일까지 마쳤습니다. 장기 공사가 필요한 개선복구사업 6개소는 물길이 부딪혀 파손에 취약한 수충부 등 핵심 취약 구간에 대한 사전 조치를 우기 전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난 5월 가평 내 하천 준설을 마쳤고, 노후 톤마대 2740개를 교체하여 구조적 취약 구간 7개소의 정비를 6월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1600여 대의 CCTV를 활용한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 재난 예경보시설을 통한 신속한 정보 전파 체계도 구축했습니다. 점검을 마친 김동연 지사는 조종면 우목골 마을회관으로 이동하여 경기도 공직자들과 함께 지난해 수해를 겪은 포도 농가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농민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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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5:17
김동연지사님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당분간 정치 잊으시고 좀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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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5:21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서 김동연 지사 만큼 깨끗하고 풍부한 자질을 갖고있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더욱 성장 하여서 능력을 발휘 할때가 꼭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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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6:28
애미추가 경기지사라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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