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개표소 봉쇄 시위

#자해 소동

#경찰

#잠실

"안에서 사람이 죽고 있다"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흉기 자해 소동…경찰에게 제압

logo

뉴스보이

2026.06.18. 06:18

"안에서 사람이 죽고 있다"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흉기 자해 소동…경찰에게 제압

간단 요약

30대 남성이 오른팔 흉기로 왼팔을 자해했고,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2주째 이어진 개표소 봉쇄 시위 중이며, 약 2천 명의 시위대가 모였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이어지고 있는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한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였습니다. 어제(17일) 밤 10시 30분쯤 경기장 1-3 게이트 앞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흉기로 자해한 뒤 경찰과 대치 끝에 제압됐습니다. 이 남성은 오른손으로 흉기를 들고 왼팔 부위에 피를 흘린 상태로 개표소 안에서 사람이 죽고 있다고 반복해서 외쳤습니다. 경찰이 다가오자 흉기를 허공에 휘두르며 대치했지만, 현장에 투입된 경찰 기동대에 붙잡혔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된 남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이 남성 외에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경찰 추산 약 2천 명이 모여있었으며, 2주째 이어진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자해 소동이 벌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찰은 남성의 의도 등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8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2:41
30대중국인이 재선거에 기분 나쁘다고 자해~~~
thumb-up
70
thumb-down
10
best 2
2026.6.17 22:39
미국기 이스라엘기는 왜들고 저럴까.... 한심한 인간들...ㅉ
thumb-up
43
thumb-down
28
best 3
2026.6.17 22:49
한날 한시에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민주당 애들 왔다가 쫒겨난 것처럼 기사거리만들고 돌아가고 바로 중국유학생이 가짜피로 자해소동… 부정선거라는 의심이 이제 확신이 되어간다.
thumb-up
31
thumb-down
10
kbc광주방송
27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1:31
무법.광란.광신. 저것들이 과연 이나라잘되길 바라는 국민들이 맞나요
thumb-up
23
thumb-down
18
best 2
2026.6.17 21:41
어휴 저 폭도들.. 진짜 사회악이네.. 양말 킁킁에 몰카나 찍어대면서 참정권 회복 운운하는게 역할따름.
thumb-up
16
thumb-down
11
best 3
2026.6.17 23:04
이제 그곳은 정상적인 참정권요구시위가 아닌 윤어게인,부정선거론자,극우,일베,사이비추종자들만 행패를 부리며 행인을 협박하고 문화계,체육계의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하는 사회적 악이 되었다. 저곳의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정리해야 한다. 비정상적인 시위에 동조하는 정치인들도 정신 차리시오. 국민의 안위는 눈에도 없고 오로지 그 알량한 인기만을 얻고자 하는 정치인들은 이제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습니다.
thumb-up
9
thumb-down
6
MBN
19개의 댓글
best 1
2026.6.17 16:00
중국인 이라며.. 공작 아냐? 냄새나는데?
thumb-up
332
thumb-down
52
best 2
2026.6.17 16:17
현장 목격자증언에 따르면 중국인이라는 소리가 있던데요. 국적확인 해보세요.암튼 저런걸로 올공 민주화운동 동력 떨어뜨리려고 흔드려는거니 동요하지 마세요~
thumb-up
187
thumb-down
50
best 3
2026.6.17 16:24
해산 시킬 명분 만들려고 참 애쓴다
thumb-up
143
thumb-down
2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