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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네타냐후와 '종전 MOU' 지속 소통…협상내내 합의내용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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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06:17

"美, 네타냐후와 '종전 MOU' 지속 소통…협상내내 합의내용 알고 있어"

간단 요약

이스라엘 총리는 종전 MOU 전문을 받지 못했으나, 협상 전반의 내용을 파악했습니다.

미국은 정보 유출 우려에도 MOU 사본을 이스라엘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정부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세부 내용에 대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은 미국 고위 당국자들을 인용하여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미 당국자들은 네타냐후 총리가 합의문 전문을 최근에 받지 못했을 수 있으나, 협상 과정 내내 모든 내용을 파악하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정부가 합의 내용을 공유받지 못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님을 시사합니다. 미 당국자들은 네타냐후 총리가 합의문 전문 열람을 요청한 적이 없으며, 합의의 실제 작동 여부에 회의적이었지만 계획대로 이행된다면 중대한 성과를 낼 것으로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 보도에 대한 공식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앞서 CNN 방송은 미국이 정보 유출 우려로 이스라엘에 양해각서 내용을 공유하지 않았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회견에서 이스라엘에 MOU 사본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본 전달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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